개요
일반 입장권으로 방문객들은 미주리 전함 기념관을 전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투어는 35분간 진행되는 가이드 세그먼트(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제공)로 시작하며, 여기서 ‘마이티 모’ 갑판을 걸으며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낸 일본이 항복문서에 서명한 항복 갑판을 포함해 탐험하게 됩니다. 가이드 투어 후에는 갑판 위(조타실, 플라잉 브리지, 선장의 해상 객실), 메인 갑판(역사적 유물 및 전시품), 갑판 아래(승무원 숙소, 일상 구역) 등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은 몰입감 있고 깊은 역사를 담고 있으며,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전함 가운데 하나에 자리한 살아있는 박물관입니다.